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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탄생을 축하해♥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3.05.31 10:28 수정 2023.05.31 10:28

ⓒ 순창신문


박준이 ♥ 아들, 23년 5월 13일, 금과면
엄마, 아빠 : 최수현, 박태준

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꽃과 함께 5월의 햇살처럼 따뜻하게 우리 가족 품으로 온 소중한 준이에게

건강하고 씩씩한 너를 보며 안도의 한숨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밝은 빛을 보았단다.

누나도 남동생인 준이를 신기해하며 방긋 웃어 주었단다.

엄마, 아빠도 우리 준이보며 행복하고 항상 든든하게 곁을 내어주고 지켜줄게.

힘들때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며, 기쁠때는 함께 기뻐해주는 가족이 되어보자.

우리 준이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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