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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사찰 범죄예방진단 예외 일 수 없어

서산호 기자 입력 2023.05.31 09:50 수정 2023.05.31 09:50

ⓒ 순창신문


순창경찰서(서장 권미자)는 지난 25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지난 22일부터 관내 총 15개소 사찰 및 암자를 중심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체 공휴일 시행으로 3일간의 연휴기간 사찰을 찾는 신도와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사찰 내 절도·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취약개소 진단과 방범시설 정상 작동을 함께 점검했다는것.

또한, 사찰 관계자를 대상으로 불전함 및 문화재 관리, 범죄 대응 요령 등을 홍보하며 적극적 범죄예방 활동에 나섰다.

권미자 서장은 “행사일 전후 지역경찰 순찰 강화, 주변 교통관리, 주요 사건 접수시 신속 전파 처리하는 전 기능 협업 체제를 확립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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