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창신문 |
|
설재이 ♥ 딸, 23년 5월 5일, 순창읍
엄마, 아빠 : 허명휘, 설두환
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5월 5일 어린이 날 우리 가족에 선물처럼 찾아온 사랑스런 재이야!
세상 따뜻하고 온화한 모습으로 새근새근 잠든 너의 천사같은 모습을 보며 우리 가족 모두 너를 보며 미소 짓는단다.
첫째와 둘째에게“오빠”란 소리를 듣게 해 줄 재이를 만나는게 너무 설레였고, 너를 보며 언제나 든든하고 소중하게 지켜주리라 다짐했단다.
드디어 로봇이 아닌 리본을 살수 있게 해 줘서 고맙고, 영원히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을 함께 하자. 설마 오빠들 따라 로봇 박사가 되려나~~ 그래도 좋구나. 우리 재이와 함께 할수 있다는게.
앞으로 엄마, 아빠가 더 뛰고 더 사랑해주고, 너의 물음에 언제든 응답해 줄게.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