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창신문 |
|
순창89연합동창회(회장 박옥균)는 지난 21일, 순창출신광주89연합 동창과 함께 단합대회를 가졌다.
인계면체육관(인계면 소재)에서 가진 이날 행사에는 30여명의 회원이 함께 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는 전언이다.
박옥균 회장은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 후 처음 만나는 친구도 있고, 얼굴도 기억나지 않은 친구도 있지만, 동시대를 함께해 온 친구라는 울타리에서 함께하는 시간 내내 즐거웠다” 며 “자주는 아닐지라도 가끔 만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새로 만난 친구도 40년지기, 30년지기 친구도 모두 하나되는 시간같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 글 · 사진 이이남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