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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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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9일 동안 전라북도 14개 시·군 37개 경기장에 치러진 ‘2023전북 아시 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마라톤에 출전한 설용원(순창군청 근무)씨가 전체 2위 · 35세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설 씨가 출전한 마라톤(5km) 경기에는 580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40세부에 함께 출전한 안은석(스포츠 강사) 씨는 3위를 차지했다.
설 씨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은 가족들에게 감사하다” 며 “가족과 함께 늘 행복하게 생활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한편, 마스터스대회란 국제마스터스대회협회(IMGA)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공인된 국제종합 스포츠 경기로 연령, 성별, 인종, 종교 등과 관계없이 누구가 참여가 가능하며, 올림픽, 월드컵처럼 4년 주기로 개최되는 국제종합생활체육대회다.
/ 남융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