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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 제275회 임시회 폐회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3.02.08 13:29 수정 2023.02.08 01:29

ⓒ 순창신문

순창군의회(의장 신정이)가 지난달 30일,‘제275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지난 3일까지 닷새 동안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3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행정으로부터 보고 받았으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2차 출연금 지원 계획안,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및 순창군 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6건의 동의안을 의결했다.

신정이 의장은 제5차 본회의에서 집행부 공무원들에게“2023년도 군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 및 질의·답변 과정에서 논의되었던 세부 추진계획 중 미흡한 부분이나 개선을 요하는 사항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여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본회의장에서 김정숙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우리나라는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여 노인 빈곤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다양한 노인의 특성을 반영하여 기업과 연계한 시장형 일자리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고 , 노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관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이뤄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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