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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탄생을 축하해♥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3.02.06 13:07 수정 2023.02.06 01:07

ⓒ 순창신문

황유찬 ♥ 아들, 22년 1월 6일, 순창읍
엄마, 아빠 : 문아람, 황영하

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유찬아~ 엄마, 아빠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유찬이 곁 가장 가까이서 언제 어디서나 변함없이 서로를 격려하며 아끼는 가족이 되자꾸나.
첫째 승재와 함께 살아갈 힘의 원동력이 되어준 유찬아~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우리 가족 많이 사랑하고, 건강하게 의지하며 살고 모든 순간들을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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