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지역소식

김진근·정삼남 부부, 마을 경로당 배 기부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3.01.18 15:20 수정 2023.01.18 03:20

ⓒ 순창신문

김진근·정삼남 부부(금과면 계전마을)가 지난 12일, 설을 맞이하여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직접 재배한 배 30상자를 기부했다.

김 씨 부부는 이번 기부뿐 아니라 수시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으며 금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면서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 활동하고 있다.

김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설 명절을 조금이나마 풍성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며면 좋겠다” 고 말했다.

도광택 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온정 나눔에 앞장서 주신 김진근 정삼남 부부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온정이 넘치는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김미경 맞춤형복지팀장.


저작권자 순창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