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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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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봉사단체인 민들레회(회장 윤영옥)은 지난 16일, 동절기 급식을 운영하고 있는 경로당 17개소를 방문하여 콩나물과 두부 등 부식을 전달했다.
부식을 지원받은 경로당의 한 관계자는“국거리와 반찬거리가 마땅치 않았는데, 적기에 콩나물과 두부를 줘서 정말 기쁘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적성면 민들레회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2회에 걸쳐 마을 경로당에 자체 기금을 조성하여 부식을 전달해오고 있다.
/ 자료제공 서귀영 맞춤형복지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