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반복되는 관리소홀 ... 있는 것이나 잘 관리?
(제1096호 8면 보도) 야간 경관조명을 겸한 가로등입니다. 수년 전 조성됐으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교육사거리 ~ 경천교 사이의 가로등 11개 · 은행교 ~ 터미널 사거리 사이에 3개의 가로등이 고장입니다. 지난해에도 몇 차례 지적한 바 있습니다. 수개월째 방치되는 상황에서 최근에는 돌화분 가로수에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접목시켜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 중요합니다. 그리고 잘 조성한 환경을 관리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 ⓒ 순창신문 |
| ↑↑ 야간 경관조명을 겸한 가로등입니다. 수년 전 조성됐으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교육사거리 ~ 경천교 사이의 가로등 11개 · 은행교 ~ 터미널 사거리 사이에 3개의 가로등이 고장입니다. 지난해에도 몇 차례 지적한 바 있습니다. 수개월째 방치되는 상황에서 최근에는 돌화분 가로수에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접목시켜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 중요합니다. 그리고 잘 조성한 환경을 관리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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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선 의지 전혀 볼 수 없어 ... 돌화분 가로수 조명도 꺼져(고장)
수 차례 개선을 요구하는 사진과 글을 올려도 개선 의지를 전혀 엿 볼 수 없습니다. 상기 내용(1 ~ 2)에서 인지할 수 있듯이 개선은 뒷전이고 멀쩡하던 돌화분 가로수의 조명도 먹통인 경우가 상당수 있으며, 잘리거나 고사된 돌화분 가로수도 꽤 많네요. 멀리 보지 못한 행정의 단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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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 체증의 원인이 뭐지?
지난 9일, 저녁 6시경 순창군청 뒤 편 도로의 풍경입니다. 출 · 퇴근 시간은 물론 평소에도 교통 체증이 빈번한 곳입니다. 도로 양쪽에 불법 주차된 차량이 원활한 소통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에 의하면 “교화교가 가설된 이후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다” 며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 설치한 다리(교각) 때문에 불편을 더 겪는 것 같다”고 말했다. 불법 주정차 단속이 어렵다면 도로 양쪽을 홀 · 짝수제 운영을 통해 주차 가능 구간으로 임시 운영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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