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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탄생을 축하해♥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2.12.26 10:54 수정 2022.12.26 10:54

▲ 권혁민 ♥ 아들, 2022년 11월 22일, 순창읍
엄마, 아빠 : 장윤경, 권오성

ⓒ 순창신문


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우리 혁민이를 만나기 위해 엄마·아빠는 하루하루 기쁨과 행복으로 기다렸단다.

처음으로 하는 건강검사에서 재검사라는 결과를 받고 혹시나하는 마음이 들었으나 엄마, 아빠기에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검사를 진행했단다.

태어나서 좋은 것만 보고 즐거운 일만 가득할거라 생각했는데 작은 시련 앞에 마음 졸였단다.

다행히 모든게 정상으로 건강하다는 결과가 나와 안도했단다.

혁민이의 엄마·아빠 이기에 더 단단해졌고, 우리 가족 함께였기에 헤쳐나갈수 있는 힘이 생긴 것 같단다.

우리 세 가족 많이 사랑하고, 건강하게 살며 모든 순간들 함께 하자. 사랑해~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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