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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환경/보건복지

겨울철 독거노인 한랭질환 예방교육 강화

남융희 기자 입력 2022.12.26 10:24 수정 2022.12.26 10:25

ⓒ 순창신문

군은 지난 15일,“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취약계층 독거노인 700여명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은 겨울철 한파 대비 한랭질환 예방수칙 △ 가벼운 실내운동. △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18℃~20℃). △ 적절한 수분 섭취. △ 충분한 영양섭취. △ 외출 전 날씨 정보 확인하고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하기. △ 외출 시에는 목도리, 장갑, 모자 등 보온에 신경 쓰기 등을 교육하고 한랭질환을 예방한다.

또한, 저체온증, 동상, 손상 등 한랭질환별 증상 및 응급조치 방법과 빙판길 낙상사고 줄이는 요령에 대해 교육하고 혈압·혈당 등 기초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양영숙 보건사업과 지역보건계장은“최근 추위가 지속되면서 군민의 건강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독거노인의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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