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지역소식

쌍치면주민자치위원회 · 광양시 금호동 자치치위원회와 자매 결연 협약 체결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2.12.14 16:40 수정 2022.12.14 04:40

ⓒ 순창신문

쌍치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동옥)가 지난달 29일, 전남 광양시 금호동주민자치위원회(윈원장 조서윤)와 도·농 상생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금호동주민자치센터에서 체결한 자매결연 협약과 함께 광양시 자원순환부스 및 광양와인 동굴 등을 방문해 상호 행정 발전 및 우호 증진 협력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쌍치면·금호동 주민자치위원들과 유관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교류를 통한 도·농 상생협력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특산품 및 농산물 직거래 장터 알선, 문화·체육 등 민간분야 교류 활성화, 자연재해 등 재난 시 상호 적극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주관한 조동옥 위원장은 “협약을 체결한 광양시 금호동은 도심지역이고 인구가 4,923세대 11,025명으로 쌍치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직거래 판매로 쌍치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고재수 쌍치면부면장.


저작권자 순창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