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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철 향우(복흥면 동서마을 출신),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2.11.30 10:09 수정 2022.11.30 10:09

ⓒ 순창신문

복흥면 동서마을 출신 홍종철 씨가 지난 15일,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홍 씨는 바르게살기 전라북도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0년 전라북도협의회 임원으로 시작하여 22년 동안 쉼 없이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앞장서왔다.

특히, 지난 2018년 전라북도 협의회장에 취임한 이후 3년 동안 진실 · 질서 · 화합을 이념으로 밝은 미래를 만드는 새정신 국민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왔으며, 주요 사업활동으로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성금기탁 및 감염증 예방, 생명나눔 헌혈운동, 탄소중립실천 확산 운동,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 모범학생표창, 청소년 선도보호에 앞장, 자연환경 보호 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여 받았다.

한편, 복흥초등학교를 졸업한 홍 씨는 푸른 온고을21 추진협의회 위원(2001), 북전주JC특우회장(2007), 천년전주 푸른도시 추진위원회 위원(2007), (사)자연보호 전주시 협의회장(2010), 초록환경 서포터즈(2010)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동참하고 있다.

/ 글 · 사진 이경환 전북도 바르게살기 협의회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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