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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작은도서관, 지역주민의 힐링공간으로 거듭나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2.11.30 10:04 수정 2022.11.30 10:04

ⓒ 순창신문

꿈이 있는 인계면 작은도서관(관장 정경순 · 이하 작은도서관)이 지난 1월 개관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작은도서관은 2,000여권의 도서를 구비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 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으로 문을 열었다.

농사일로 지친 심신을 잠시 힐링 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은 노리터 카페와 함께 지역주민의 힐링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전언이다.

작은도서관은 올 한해 동안 독서 · 문화프로그램을 비롯한 인계초병설유치원생과 함께한 책나라 놀이여행, 고무신 꽃그림, 그림책과 전래놀이, 서양자수, 오카리나, 매듭, 미술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서양자수는 강의 종료 후 작품 전시회를 열어 방문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으며“함께해요 뜨개질” 동아리반도 운영 헸다.

/ 자료제공 인계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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